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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조직/암흑가 나이차커플 능력남 유혹남 절륜남 #철벽남 #냉정남 #아빠자는사이_부하들과 #나_혀_길어 #잘_빨아 #백호가_박았어? #내가_소독해줄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들어가서 자.” 아빠의 표정은 오늘따라 유독 신경질적이었다. 혈혈단신이었던 나를 길거리에서 주워다가 저를 아빠라고 부르라며 애지중지 키워 놓고선, 언젠가부터 나를 바라보는 눈이 차가워졌다. *** “하여간 눈치 없는 우리 애기.” “그래도 안심해. 형님은 일 치르기 싫다고 주무시는 거니까.” 이상해진 분위기 속에 나는 물끄러미 두 아저씨를 바라보았다. 백호와 흑사. 각각 그들의 몸에 새겨진 문신 형상이 그들의 특징이었다. 그만큼 둘은 상반된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흐응…… 아저씨이…… 아빠 자니까 제발, 조용히…….” “형님한테 뒤질까 봐 존나게 흥분되네.” 나는 흐릿한 눈으로 안방을 다시 응시했다. 백호 아저씨가 그런 내 꼴을 보고서 킬킬거리며 파자마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잡아끌어 내렸다. “괜찮으니까 말해 봐. 백호가 여길 뚫었어?” 흑사 아저씨는 보지가 뚫린 여부에 집착하는 듯했다. “애기야, 신음은 안 돼. 형님한테 걸리면 내 좆 잘릴지도 모르니까. 알았지?” [본문 내용 중에서] “후…… 애기야, 내가 예전부터 너 따먹고 싶었던 거 알지.” “으, 으응…….” 모를 리가 없었다. 백호 아저씨는 여자 누구를 갖다 놓아도 어디에서든 박을 수 있는 걸레 같은 아저씨였으니까. 내가 아빠가 키우는 여자이기도 하고, 안방에 아빠가 자고 있기도 해서 그렇지, 일반인이었으면 벌써 보지가 헐리도록 박혔을 것이다. 백호 아저씨가 망설임 없이 지퍼를 풀었다. 불거진 성기는 크기도 범상치 않았지만, 백호 아저씨답게 검붉은 피부 위로 핏줄도 우둘투둘 사납게 서 있었다. “어떡하냐, 아다 나한테 따여서.” 백호 아저씨가 이미 절정을 느껴 생리적인 눈물을 흘리고 있는 내 눈가를 한 번 슥 닦아 주었다. 그대로 귀두를 보지 입구에 대고 문대기 시작했다. “흐…… 안 돼.” “이 씨발, 보빨 기껏 해줬더니, 왜 안 돼.” “아빠…… 본단 말이에요.” 그 정도로만 말했다. 아빠의 자지 외에 다른 사람 자지를 느끼고 싶진 않았다. 아빠 대용은 여기까지로 충분했다. 내 마음을 당연히 모를 백호 아저씨는, 정말 참기가 힘든지 자지를 내 보지에 자꾸만 치대면서 머리를 쓸어 넘겼다. “후……, 진짜 안 돼?” “읏, 응…… 안 돼. 나 소리 지를지도 몰라요.” 상당히 아쉬운지 백호 아저씨가 입맛을 다셨다. 물끄러미 나와 눈을 마주 보다가 결국 상체를 일으켜 세웠다. “읏!” “세웠으면 책임이라도 져라, 애기야.”

작품 정보

〈아빠 자는 사이〉는 타락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31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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