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유사근친 남매 #아빠와 딸 수면간 나쁜남자 계략남 집착남 소유욕 나이차이 #잠든_딸의_방밖에서_자위하는_아빠 #딸의_처음을_가졌어 #우리는_이럴_운명이었어 *본 도서에는 유사 근친, 부도덕적·강압적인 장면, 자보 언급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딸을 욕망하게 된 아버지는 고뇌한다. 하지만 추악하고도 음습한 욕정을 해결할 방법은 하나뿐. 딸의 은밀한 곳에 제 분신을 넣고 흔들며 해소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아버지는 딸의 방 앞에서 앞섶을 움켜쥔다. [본문 내용 중에서] “클로이.” 잘 빚은 세공품 같은 딸의 얼굴은 이름을 불러도 그대로다. 랭스턴은 두 팔 아래 클로이를 가두고는 그대로 얼굴을 숙였다. 촉촉한 분홍빛 입술에 입을 맞추며 딸의 입술을 도둑질했다. 멋대로 침범해 고른 치열을 훑고, 통통한 혀를 빨아대며 뒤통수를 거머쥐었다. 순순히 딸려 오는 몸이 마음에 들지만 한편으론 성에 차지 않는다. 상상처럼 클로이의 달콤한 신음 소리를 듣고 싶었으므로. 랭스턴의 손은 거침없었다. 여자를 모르는 어린 나이도, 경험이 없는 미숙한 남성도 아니었다. 클로이의 네글리제를 단번에 걷어 올리고서, 다소 통통한 허벅지 안쪽을 쓸면서 서서히 안쪽 은밀한 곳까지 올라갔다. 보드라운 살결을 일부러 약하게 긁어대도 클로이는 눈을 뜰 줄 몰랐다. 랭스턴은 더 대담해졌다. 검은 수풀을 덮고 있는 작은 천을 벗겨냈다. 까끌하면서도 보드라운 둔덕을 손으로 더듬고 헤집었다. 그리고 마침내 여린 습지를 뼈마디가 불거진 손가락으로 갈랐다. 뻑뻑하게 들러붙는 속살이 손가락을 조여 온다. 생각보다 더 좁은 딸의 구멍에 아버지는 조금 난감해졌다. 그러나 멈출 생각은 없었다. 꼼꼼하게 질 벽을 더듬으며 우둘투둘한 벽을 살살 긁었다. 다른 손으론 씹두덩 전체를 압박하며 둥글게 돌렸다. 안쪽과 바깥쪽이 동시에 자극 받자, 클로이의 음부도 서서히 젖어 들기 시작했다. 붉은 속살을 드나드는 손가락을 네 개까지 머금을 수 있게 되자, 랭스턴은 뻣뻣하게 발기해 있는 남근의 끝을 구멍에 맞췄다. 찔꺽, 하는 소리와 함께 아빠와 딸의 은밀한 맨살이 부대끼며 맞춰졌다. “하…….” 랭스턴은 선단을 타고 올라오는 말초적인 쾌감에 몸을 짧게 부르르 떨었다. 하마터면 사정할 뻔했다. 자지를 끝까지 박아 넣지도 않은 상태였다. 겨우 귀두로 구멍을 막듯 갖다 댄 것뿐이었다. 그럼에도 황홀한 촉감이 사정을 재촉했다. 랭스턴은 입안을 짓씹으며, 클로이의 다리를 양쪽으로 활짝 벌렸다. 좁은 구멍이 넓어지길 원하며 좆을 욱여넣었다. 아까의 노력은 효과가 없었던 걸까. 딸의 밀지는 지나치게 비좁았다. 빠듯한 구멍은 처녀의 것이 분명했다. “하, 클로이, 처음이구나. 처음이 맞았어.”
작품 정보
〈아빠는 딸에게 집착한다 – 베넷 후작가 시리즈 2〉는 썬캐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6 늘어 누적 2,1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