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드코어 더티토크 유사근친 모럴리스 #강압적관계 엄마의 재혼으로 소라에게는 젊고 매력적인 새아빠가 생긴다. “반가워요. 이준원이라고 해요.” 엄마가 집을 비운 어느 날, 친절하던 새아빠가 돌변한다. “우리 딸 보짓물은 무슨 맛일까. 적어도 네 엄마보다는 달겠지?” 그는 울고 있는 소라의 얼굴과 몸을 느긋하게 감상했다. “봐, 아빠는 네가 우는 것만 봤는데도 이렇게 섰잖아.” 준원이 웃음기를 지운 무표정한 얼굴로 천천히 걸어왔다. “아빠 좆이 그렇게 맛있어? 울 만큼?” 소라는 엄마가 제발 깊은 잠에 빠졌기를 기도했다. 이 배덕한 짓거리는 저만 알고 있으면 된다. 그래. 그것만이 모두를 위한 길이니까. 우리 가정을 지키는 일이니까. “소라야. 내 새끼 배기가 그렇게 싫어?” 엄마의 행복을 깨뜨리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니까. 나의 ‘아빠’가 늘 말해 온 것처럼.
작품 정보
〈아빠가 빨아주는 팬티〉는 순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6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