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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빠는 내가 다른 남자랑 자도 상관없다는 뜻이에요?' '...그래.' 강운은 희진의 법적상으로 보호자였고, 어릴 때부터 키운 딸이었다. 그러니 이 날것의 욕망은 억눌러야 옳았다. 하지만 그런 그의 인내심을 도발하듯, 희진은 강운 앞에 원나잇 상대를 데리고 오는데…. "어디서 굴러 온 놈인지도 모를 새끼랑 떡 치고 싶을 정도로 발정 났을 줄은 몰랐는데.” 두 사람의 몸이 빈틈없이 맞물렸다. 옷감 너머로 흥분해서 단단해진 자지의 윤곽이 뚜렷하게 느껴졌다. "아빠....?" "빨아." 네가 원하던 씹질, 이제는 싫다고 해도 할 거니까. 겨우 묶어놓고 있었던 이성이 기어코 끊어지고 말았다.

작품 정보

〈아빠 XX만 넣고 싶어요〉는 항시흥분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1 늘어 누적 2,7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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