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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벨로니아 왕녀의 호위기사였던 제논, 3년 전 전쟁터에 나가 큰 공을 세워 돌아온다. 국왕은 제논에게 상을 내리려 하니 제논은 아벨로니아 왕녀의 초야를 받고 싶다고 하는데…. * * * “평소에 이렇게 다 파인 옷은 안 입었잖아요. 옷은 누가 골라줬어요? 왕녀 저하가 누구를 유혹하려고 이런 야한 옷을 입었을까?” “하, 흣, 제, 제발, 제논….” “보고 싶으니까, 옷 좀 벗어봐요.”

작품 정보

〈아벨로니아 왕녀의 초야〉는 펠로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클린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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