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대물 동양풍 고수위 금단의관계 계략남 집착남 순진녀 #아버님_평생_아껴주신다더니 #그게_이런_거였어요? #아가야_이만큼_내가_널_아낀단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노름에 빠져 비명횡사한 오라비와 그런 오라비의 복수를 하려다 되레 생을 놓아 버린 아버지로 인해 상화는 벼랑 끝에 몰리게 된다. 그때 아버지를 잘 안다는 지체 높으신 분이 찾아와 상화 모녀에게 손을 내민다. 평생 자신과 어머니를 보살펴 주겠다는 그의 말을 믿고 상화는 그의 아들과 혼례를 치른다. 그리고, 바로 첫날밤부터 시아버지의 보살핌이 시작되었다. “생각보다 좁지만, 또 생각보다 잘 늘어나는구나. 손가락도 아주 잘 물고. 처음에 잘만 길들여 놓으면 될 것 같구나.” “하아, 아버님, 더는.” “쉬이, 이제 시작이니라. 잠시만 참으면 무릉도원이 올 것이야.” [본문 내용 중에서] “아버님, 이 이상은…….” “그래, 어려울 테지. 내가 너무 욕심이 과했나 보구나. 나머진 내가 도와주마.” 시아버지의 말뜻을 이해하기 어려워 상화가 그제야 고개를 들어 영도를 마주 보았다. 정염이 가득한 눈빛을 본 그때서야 상화는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 “아버님, 아무래도 이건 어려울 듯합니다. 다른 방도를 찾아볼게요.” “이 집에서 이제 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단다, 아가야. 내 부족한 아들 녀석은 네 보지 구멍에 손가락도 못 꽂을 게야. 하니 애비 된 도리로 어쩌겠느냐, 먼저 길을 터줘야 아들 녀석도 쉬이 그 길을 가지 않겠니?” 상화는 머릿속이 하얘졌다. 이게 무슨 말이지? 지금 무얼 하시겠다는? “아버, 으읍!” 상화의 외침이 입안에서 사라져 버렸다. 젊은 사내 못지않은 속도로 상화를 누인 영도가 어느새 그녀를 올라타고는 가슴을 세게 움켜쥐고 입술을 쭉 빨았다. “흐읍, 으읍, 읍읍!” 아무리 발버둥 쳐봐도 상화의 작은 몸뚱이는 영도의 커다란 덩치에 눌려 옴짝달싹할 수가 없었다. 시아버지의 혀가 기어이 입을 벌리고 입안을 타고 들어와 맞닿은 혀를 집요하게 얽어대며 타액을 잔뜩 흘려댄다. “우웁, 하으읍, 후으후으.” 입술이 살짝 떨어질 때마다 작은 틈으로 간신히 숨을 쉬던 상화는 가슴께에서 느껴지는 찌르르한 통증에 또다시 신음을 내뱉는다. 날카로운 것에 베이는 것도 같고, 또 가슴 전체가 뽑힐 듯 마구 흔들어진다. 상화는 거친 손길에 몸이 움츠러들면서도 아래가 뜨끈해지는 느낌이 들어 혼란스러웠다. 한참 빨리던 입술에 갑자기 찬바람이 훅 지나간다. 그제야 자신을 올라탄 시아버지의 얼굴을 마주한 상화는 두려움이 밀려왔다. 이미 이성을 잃은 듯 시아버지의 눈빛은 짐승처럼 변해 있었다. 어떠한 말도 통하지 않을 듯 욕정으로 가득 차 버린 시아버지였지만, 그래도 상화는 버둥거렸다. “아버님, 이건 아니어요! 이러시면, 으흥! 아흐응!” 하지만 이번엔 가슴을 함박 물고 잘근잘근 씹어대는 시아버지로 인해 상화의 외침이 또 사그라들었다. “아가야, 발버둥 칠수록 너에게 좋을 게 없단다. 나를 자극하지 말거라.” 누군가에게 거절도, 반항도 받아 본 적 없는 영도였기에 상화의 작은 반항이 더 큰 자극으로 다가왔다. 영도는 더할 수 없이 발기한 남근을 간신히 외면하며 며느리의 구멍 풀기에 나섰다. 앙증맞은 다리를 잡아 벌리자 까슬한 음모가 눈에 들어온다. 머리칼처럼 새까만 음모를 헤치고 보지살을 잡아 벌리고 위쪽 가운데 자리한 살덩이를 쪽 빨자 상화의 엉덩이가 통 하고 튄다. “허억, 아버님, 지금 무슨.” 생경한 자극에 놀란 상화가 저도 모르게 영도의 머리칼을 잡자 그가 쿡 웃는다. “며느리가 얼마나 예쁘면 시아버지의 머리채를 잡아도 이리 흡족할까? 네가 잡고 싶은 만큼 마음껏 잡아당겨도 된단다. 아니, 내가 그리 만들어 주마.”
작품 정보
〈아버님의 지독한 집착〉은 숭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3 늘어 누적 2,38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