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혹녀 자보드립 절륜남 소꿉친구에게_박히고_또박혀 #너한테_발정하는_미친놈이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단내를 풍기고 있으면 지나가던 개가 박지 않고 배기겠어?” 아무도 없는 집 안, 편하게 쉬고 있던 서연은 몰래 들어온 누군가에게 입과 손을 구속당한다. 겁에 질린 그녀의 몸에 웃으며 자신의 성기를 은근히 비비기 시작한 남자는, 다름 아닌 소꿉친구 강인. 강압적으로 자신을 구속하고 협박하는 그에게 그동안 논문 준비로 바빠 남자를 만나지 못했던 그녀는 오히려 도둑처럼 몰래 들어온 강인을 온몸으로 반기는데…….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왜 안 도망가?” “내가, 왜?” 서연은 한껏 흐트러져 한쪽 가슴이 나와 있는 옷을 정리할 생각조차 전혀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았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옷 사이로 보이는 다른 쪽 가슴을 내보이며 서연은 여유롭게 말을 이었다. “너 박으려고 온 거 아니었어?” “야, 이, 씨, 여자애가 그게 무슨 말이야!” 자기가 먼저 밀치고 가슴을 만진 주제에 부끄럽게 얼굴을 붉히며 말하는 강인에게 서연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하지만 강인은 진심이었다. 아무리 그가 먼저 시작했지만, 그녀가 싫어한다면 그만두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좆은 겁나 세우고서 말 한 번 잘한다.” 그의 생각과 다르게 그의 성기는 금방이라도 바지를 뚫고 밖으로 나올 것같이 발기해 있었다. 마침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해서 섹스하고 싶었던 서연에게는 좋은 먹잇감으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딱 바지 위로 보더라도 한눈에 강인의 성기가 얼마나 큰지 가늠이 되었다. 점점 자신을 자제할 수 없는 말들을 하는 서연에게 강인은 작게 헛웃음을 지었다. 분명 그가 생각했던 전개는 이런 것이 아니었는데, 서연의 행동은 상식을 뛰어넘었다. “그리고, 너 요즘 운동했어? 몸 좋아 보이는데?” 거기다가 서슴없이 가슴을 만지는 대담함까지. 정말, 태어나서부터 본 사이였지만, 종잡을 수 없는 여자였다. 그리고 결국 그건 이강인이라는 남자가 그녀에게 빠질 수밖에 없는 요인이기도 했다. 자는 모습만 보고 돌아가려고 생각했는데, 설마하니 늘 꿈에서만 보던 그녀의 몸을 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지는 꿈에도 몰랐다. “그래서 박을 거야, 아님 집으로 돌아갈 거야?”
작품 정보
〈아무도 없는 집에서 소꿉친구와 둘이〉는 김춘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