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NTR,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랜 시간 서로 알고 지낸 박지수와 곽승현. 그러나 승현은 남몰래 지수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어느 날 지수의 제안으로 마사지를 받으러 간 승현은, 그곳에서 안마사의 손길에 느끼고 마는데……. “설마……?” “응. 내가 부탁드렸어. 네가 박히는 게 너무 보고 싶은 거 있지!” 당황한 것도 잠시. 지수를 사랑하는 승현은 그의 독특한 성벽에 어울려줄 수밖에 없었다. * “흡……, 으읏…….” 정말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게도, 이 정도 신음으로 지수는 깨지 않았다. 계속해서 입을 막고 있는 승현이 불쌍해 보였는지, 안마사는 승현의 머리맡에 서서 바지를 슬쩍 내려 자신의 성기를 꺼냈다. 예쁘장한 얼굴과 달리 흉악한 성기가 눈앞에 퉁-! 하고 나타나자, 승현은 놀랄 수밖에 없었다. 자신의 성기도 어디 가서 크기로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안마사의 것은 승현이 세상에서 본 성기 중에…… 가장 크고 굵었다. ‘……!’ 이걸 넣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그런 생각을 하기가 무섭게 안마사가 피식 웃으며 자신의 성기를 승현의 입에 물렸다. “웁……!” 현대물 친구>연인 첫사랑 다공일수 광공 복흑/계략공 미인공 #귀염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개아가공 #절륜공 #미남수 #순진수 #짝사랑수 #떡대수 #순정수 #굴림수 #대학생 #하드코어 #삽질물 #단행본 #NTR
작품 정보
〈아로마 마사지는 처음이에요〉는 방앗간002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3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