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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뜨기 위해 아무렇지 않게 몸을 내주는, 닳고 닳은 여자라는 소문의 여배우, 한유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나간 스폰서 계약 자리에서 10여년 만에 고등학교 동창, 정수호와 마주한다. “너 쉬운 애라며. 고등학교 때는 그렇게 도도하고 고고하게 굴더니 연예계 들어가서는… 그냥 자빠진다며? 그런 것치고는 입지가 없네. 하긴 너무 헤프면 값어치가 떨어지긴 하지.” 비수 같은 말로 그녀를 난도질하는 그가 제안한다. 1년간의 스폰서를. “너랑 자면 되는 거지? 몇 번? 언제까지?” “1년. 그동안 내가 원할 때는 언제든지 와야 해. 그리고 딴 놈은 안 돼. 나를 만나는 동안은 헤프게 굴지 마.” #네가 왜 여기서 나와 #지저분한 소문의 진실은 #무심한 척, 아닌 척 했던 과거 #내가 원하는 건 스폰서지. 사랑이 아니야 #그럼 스폰서로 널 소유하겠어

작품 정보

〈아는 스폰서〉는 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93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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