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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아내 언니를 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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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흡! 누, 누구야!" 졸지에 입을 틀어 막힌 그녀가 두 눈을 허옇게 치뜬 채 나를 올려다보았다. "처형… 저예요!" 나는 모기만한 소리로 중얼거리며 한쪽 손으로 그녀의 상체를 끌어안았다. 풍만한 유방이 내 팔뚝에 눌리며 이지러졌다. 넋 나간 듯 나를 바라보던 처형이 그제야 안 된다는 듯이 고개를 내저었다. 하지만 나는 개의치 않고 그녀의 젖통을 주물럭거리면서 귓불을 빨아대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손을 잡아 내 물건을 쥐도록 만들었다. 기둥을 움켜쥔 그녀는 만족스러운 얼굴로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조금 전까지 당신 막내 동생이랑 그 짓을 벌였던 물건인데… 괜찮겠어요?” 내가 유방을 더듬으며 짓궂게 묻자 그녀가 내 물건을 지그시 압박하며 대꾸했다. “그런 식으로 말하지 마. 넌 지금 나한테 그냥 한 남자일 뿐이야. 하아…!” *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거예요?” 그녀의 목소리는 모기 만했다. 그런 한 순간 그제야 자기 아랫도리가 시원하게 드러난 게 생각이 났는지 한 손을 떼어 거뭇한 사타구니를 덮으며 다리를 바짝 오므렸다. “무슨 말이 필요해? 그냥 확 덮쳐버려!” 그녀의 손가락 사이로 삐죽삐죽 튀어나온 몇 가닥의 털이 내 눈을 어지럽히면서 내게 이렇게 명령을 하는 것 같았다. * “빼요! 어서 빼고 나가요! 이런 사람인줄 몰랐어요. 흑흑흑…” 그녀는 제법 눈물까지 흘려가며 날 황당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말로만 빼라고 할 뿐, 날 밀쳐내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 질구로 육봉을 은밀하게 쪼아대면서 말이다. 빼도 되고 안 빼도 되는 상황 같았다. 기왕 끼웠으니 뺀다는 건 뭔가 아쉬웠고, 안 빼자니 어떤 봉변을 당할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난 시간을 벌기 위해 얼토당토않은 질문을 던졌다. 처형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내 언니를 벗겼다〉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9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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