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SM플레이 다인플 절륜남 유혹녀 다른_남자와_섹스하는_아내를_보며_자위하는_남편 #따로_먹기_같이_먹기 #오늘밤은_길거야_길게_길게_박을_거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결혼 후 행복한 추억을 쌓으며 금슬 좋은 부부로 살아가던 나나와 해진, 하지만 해진이 아내와의 섹스에 지루함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보던 해진은, 아내가 다른 남자와 섹스하는 것을 몰래 훔쳐보며 큰 흥분을 느끼게 되었고, 결국 자신의 먼 친척인 무혁을 타깃으로 삼아 그와 아내를 나눠 먹게 되는데……. “오늘 밤은 길거야, 나나야. 길게, 길게 박힐 거니까.” “밤은 길어요, 나나 씨.” [본문 내용 중에서] “어디를 가려고 해.” “어디 가요.” 둘의 모습에 나나는 다리를 벌리고 양손으로 보지 구멍이 잘 보이도록 벌렸다. 흰 피부에 실버로 된 유두 링 피어싱이 양쪽에 달려 있는데다가 음모를 다 밀어 버린 백보지를 벌리고 붉은 속살과 엉덩이에 난 손자국을 보이며 더 해달라는 그녀의 모습은 지독하게도 매력적이었다. “그럼, 박아 주든가요.” 그 말에 두 남자는 서로 눈빛을 교환한 후, 나나에게 달려들었다. 가장 먼저 좆을 넣으려고 한 사람은 무혁이었다. 그는 쑥 하고 내벽에 빨려 들어가는 좆에 사정할 뻔했다. 전에도 넣기만 하면 쑥 하고 흡착하는 것같이 빨아들여서 조인 적이 있었는데, 그날 나나와 무혁은 체크아웃 시간을 넘어서 하룻밤을 더 연장해서 섹스했다. 했던 섹스 중에서 가장 좋았던 날을 생각하자, 무혁의 기분은 언제 다운되었냐는 듯이 에베레스트 꼭대기 지점까지 한 번에 훅 치고 올라갔다. 옆에 있던 해진도 질 수 없다는 생각으로 귀두 선단을 보지 구멍에 비비기 시작했다. 무혁의 좆에 자신의 좆이 닿는 건 상상만 해도 끔찍했지만, 서로 보지 구멍을 양보할 수 없다면 구멍동서가 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이리저리 넣을 수 있을지 문지르며 나나의 가슴을 튕겼다. 손가락의 힘으로 위로 올라갔던 유두가 다시 출렁거리며 아래로 내려오자, 그 행동을 해진은 반복했다. 링을 손가락에 걸어서 잡아당기기도 하고 추삽질 하는 무혁의 허릿짓에 맞춰서 허리를 움직이며 선단 부분을 시작으로 조금씩 안으로 자지를 넣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아내 나눠 먹기〉는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1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