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도서에는 강압적 행위, 배뇨, 자보드립, 폭력, 비하, 욕설, 가스라이팅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포기하라고 이르던 병든 홀어머니를 위해 재하는 청과 판매, 공사장 인부, 외벽 청소, 야간 아르바이트 등으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야간 아르바이트 자리를 잃게 된 재하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다가 한 명함을 건네받는다. “뒤돌아서 구멍 보여봐요. …앞으로 돌아서 자지 세워보세요.” 그렇게 재하는 5년이 넘도록 유명 배우 장위영의 전용 변기 노릇을 하며 살아가게 된다. 하지만, “집구석에서 딴 남자 생각이나 하고 있었어? 딴 좆이 그립디? 어딜 가냐고, 씨발 새끼야. 넌 내 걸레야. 전용 좆집. 네가 어디 가면 난 어디다 싸라고. 그냥 편하게 집구석에 처박혀서 내 좆받이나 하다 죽어. 험한 일 안 해도 되고 편하기만 한데 왜 나가려고 그래?” 위영의 강압적인 행동은 나날이 수위가 높아져만 가고, 지친 재하는 점점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럼, 저, 그만할게요. 이제 안 한다고요. 저도 이제 사람같이 살아 볼래요.” “사람같이? 네가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사람같이 살아.” “…….” “네가 쫑알쫑알…… 말을 자꾸 처하는 게 마음에 안 들어. 네가 가만히 아가리를 처닫고 있었으면 좋겠는데. 응? 성대를 잘라버릴까?” 과연 재하는 위영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아가리〉는 감성당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민트BL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97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