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 본 도서에는 3P, 더티플(배뇨플│애널플), Double Penetration(동시삽입),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나뉠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 연작 도서입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세 사람의 이야기. 그들의 과거, 아픔, 가슴속에 잔재해 있는 상흔. 그리고 차츰 수면 위로 드러나는 진실들. 맨발에서 피가 난다. 그럼에도 시윤은 이를 악물고 내달렸다. 검은 숲에 내려앉은 괴괴한 어둠이 그녀를 집어삼켰다. +++ [차무혁] “어때.” 검붉은 자지를 손에 쥐여주며 무혁이 말했다. 질문이 아니었다. 그나마 인간답게 상대해 줄 때 벌리라는 으름장이었다. “자세히 봐봐.” “싫어. 징그러워.” “뭐가 징그러워. 네 거잖아.” 무혁은 이런 건장한 자지를 가진 자만이 진짜 남자임을 일깨워주며 그녀의 아랫입술을 엄지로 쓸었다. “보짓물 흘러내릴 때까지 기다릴 시간은 없는데. 어떻게 할까.” [도해원] “이 개새끼야! 악…!” 브래지어로 손목이 묶인 시윤이 격렬하게 발버둥 친다. 저를 납작하게 깔아뭉갠 거구 아래에서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살살 해라, 살려 달라. 간곡히 애원했지만, 씨알도 먹히지 않았다. 허구한 날 질투에 눈이 멀어 이성을 잃은 남자. 그의 폭력적인 허리 놀림. 해원은 진창에 대가리를 처박은 그녀를 밑바닥까지 굴복시켰다. “왜. 개자지 맛없어?”
작품 정보
〈쓰리썸 파트너십(Threesome Partnership) Ⅱ〉는 혜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윤송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3,80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