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집착 계략 볼모 #덫 두 개의 꽃, 쌍생아. 하지만 공주는 죽었고 왕자는 거세되었다. 죽은 공주를 대신해 여장하고 그 자리를 지키라는 누군가의 말. 도화는 죽은 쌍생아가 남긴 유일한 핏줄을 보호하고자 거기에 따르는데, “파루는 내 아들이고, 너는 나의 비이다!” 그에게 은혜를 갚는 길은 그와의 합방이라 생각했는데, 그 유일한 길이 과연 맞는 것일까? “영원히 나만을 모시거라, 나의 비.” 앞에는 흥분에 젖은 도화가 있었다. 반쯤 내리감은 눈이 겨우 고개를 끄덕이며 답했다. “그……그러겠소.” 두 번째 합궁의 밤이 그렇게 끝이 났다.
작품 정보
〈쌍화〉는 예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예요책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7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