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은설은 잠자리에 들 때, 이불 속에서 자위하는 버릇이 있다. 그 탓일까? 잠이 솔솔 오기 시작하면 자동으로 다리 사이 그곳을 만지고 싶어진다. 은설은 심야 버스에서 졸다가 그만, 버릇대로 자위하다가 주변 아저씨들에게 들키고 만다.

작품 정보

〈심야 버스에서 아재들 공용 XX〉는 사거리벽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8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