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대물 금단의관계 운명적사랑 소꿉친구 질투/소유욕 사건물 피폐물 #도도녀 #순진녀 #순정녀 #집착남 #나쁜남자 같은 마을에서 자라난 파비아나와 데일은 친한 친구이자 서로에게 이성으로서의 호감을 가진 사이다. 그러나 데일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데일은 아버지의 죽음이 파비아나의 어머니 탓이라는 말을 함으로써, 둘 사이가 멀어진다. 그렇게 어색한 사이로 지내던 중, 마을의 풍습인 공물 결혼의 시기가 다가온다. 추첨에 의해서 선택된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해, 아이를 낳아야 하는 풍습인 공물 결혼. 그 결혼은 신이 이어준 인연이기에 결코 거역할 수 없다. 또한 영주가 그 결혼의 후견인 역할을 하기에 도망치는 것 역시 불가능하다. 신이 정해준 운명이, 이토록 가혹할 수 있다면, 그것은 신이 아니라 악마라 불리워야 할 것 아닌가? 중세를 연상시키는 시대를 배경으로 한 금지된 관계에 대한 옛 이야기.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작품 정보
〈신이 이어준 금단의 결합〉은 무화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4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