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경성과 만주를 배경으로 독립을 위해 싸우는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이다. 동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여화와 초빈, 그리고 친일파의 딸로 태어나 스스로 조국을 선택한 연화. 전쟁과 죽음, 배신과 희생 속에서도 서로를 사랑한 그녀들의 봄은 피로 물들어 있었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GL - 한뼘 GL 컬렉션.
〈바람에 연꽃 지고 봄이 오면 [GL][단행본]〉은 Artemy(아르테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젤리빈에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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