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나이차커플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씬중심 #고수위 절륜남 계략남 능글남 카리스마남 능력남 집착남 #순정녀 시아버지 권영석의 소개로 그의 아들과 결혼한 진아. 그녀는 출산 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남편 없이 시아버지와 단둘이 아이를 키우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전담 젖 마사지사의 부재로 유축량이 유난히 많은 진아는 젖몸살에 시달리는데……. * “아가, 이대로 두면 젖몸살이 날까 걱정되는구나.” 다정한 말투로 그녀를 걱정하듯 말했지만 커다란 몸으로 그녀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그의 모습은 흡사 먹이를 앞에 둔 짐승 같아 보였다. 뼈대가 도드라진 굵은 손가락이 잠옷 단추를 느릿하게 풀어 내리며 옷깃을 슬쩍 벌렸다. 놀란 진아가 굳은 얼굴로 그를 내려다보며 시부의 손길을 저지하자, 영석이 그녀의 손등 여린 살을 지분거리며 속삭였다. “시부가 아프지 않게 도와주마, 아가.” 갑작스러운 제안에 진아는 목울대를 일렁이며 몸을 잘게 떨었다. 어떤 의미로 저런 말씀을 하시는 걸까 싶어 놀란 토끼 눈으로 시아버지를 올려다보았다. 시아버지가 다정한 목소리로 진아를 달래며 잠옷 사이로 가슴을 부여잡았다. 두꺼운 손이 젖가슴을 살짝 받쳐 들자 젖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어쩔까, 이대로 두면 단단히 몸살이 날 텐데. 응?” 낮은 목소리로 나른하게 속삭이는 목소리가 유혹적이어서 진아는 영석의 눈을 똑바로 마주할 수 없었다. “하읏…….” 영석의 말이 맞았다. 이미 몸살이 난 진아는 젖가슴을 만지기만 해도 찌릿할 정도로 통증을 느끼고 있었다. 진아는 촉촉해진 눈으로 시아버지를 올려다보며 망설였다.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시아버지에게 가슴을 내보이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까. 하지만 제 몸 상태를 생각하면 그런 걸 따질 처지가 아니었다. “빨아 줄까, 아가야?” 쇄골에서 가슴으로 곡선을 그리며 내려오는 손길이 불덩이처럼 뜨거웠다. 열기 가득한 눈동자가 노골적으로 진아의 가슴을 훑어 내리자 젖물로 불어터진 가슴이 흠칫 떨렸다. - “쯧, 이렇게 어여쁜 몸을 두고, 상엽이 놈은 밖으로만 나도니…….” 영석이 보짓살을 엄지와 검지로 넓게 벌리더니 밀부 안에서 보짓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열기 가득한 눈동자로 감상했다. “이 시아비가 대신 몸으로 사과하마, 새아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시아버지의 젖 마사지》
작품 정보
〈시아버지의 젖 마사지〉는 코코바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1, 봄툰 3 늘어 누적 3,578, 1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