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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해당도서에는 인외존재와의 성적 행위 및 비윤리적 상황이 등장하므로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씬중심 단행본 #촉수 등장 인외존재 현대물 전문직 능력녀 고수위 하드코어 #피폐물 훌륭한 첩보원, 현세아는 최근 외계생물을 불법으로 밀거래하는 조직에 몰래 직원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모든 것이 순조롭다 여기고 있던 찰나. 세아는 나신인 것은 물론 온 몸이 묶인 채 눈을 뜨게 되는데? ** 아랫배에 얹어진 남자의 손이 느릿하게 위를 타고 올라갔다. 장갑을 낀 손끝이 오목하게 패인 배꼽을 긁어내리듯 스치고는 가느다란 허리를 지분댄다. 갈비뼈의 개수를 세듯 그 위를 더듬어 올라간 손끝이 풍만한 크기 탓에 접힌 밑가슴을 툭툭 건드리며 흔든다. 출렁이는 흰 살덩이가 음란한 모양새로 출렁이고, 가슴을 확 잡아챈 커다란 손이 충혈되다 못해 한껏 딱딱해진 돌기를 뭉갠다. “아흐응....! 아, 제발! 흣, 흐아...” 흐릿한 이성이 속삭였다. 그냥 말해. 말해버리고 이 고통을 끝내. “괴로운가? 어서 정보를 말해. 말한다면... 그래. 네가 원하는 것을 주지.” 남자의 말에 반응하듯, 슬라임은 세아의 허벅지 사이를 벌려 놓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정해진 형태가 없이 움직이는 생물이 돌출시킨 몸의 일부가 눌려 달라붙은 음순의 사이를 꾸역꾸역 파고들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슬라임과 스파이〉는 랄리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꾸금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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