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슬기로운 감옥 생활]과 [슬기로운 출소 생활]의 연작. 보육원 출신 초짜 바텀 게이인 이영은 보이스 피싱으로 감옥 생활을 하게 되었다. 기왕 감옥에 간 거 그곳에서 형님들 꼬셔서 첫 경험도 하고, 화려한 바텀 게이의 삶을 살기로 결심하는데, 배정된 1번 방이 무시무시한 형님들의 방이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잘생긴 큰형님과 첫 경험을 치르게 되고, 큰형님과 애인이 된다. 알고 보니 큰형님은 얼마 전 온 나라를 들썩이게 했던 조폭 출신 재벌 기업의 사장이었다. 이영은 큰형님의 정식 애인이 되면서 이른 출소를 하게 되고 양자결연을 맺는다. 그렇게 두 사람의 범상치 않은 양자결연 생활이 시작되는데……. 지금부터 두 사람의 식스센스급 반전이 전혀 없는 슬기로운 양자결연 생활이 시작된다. *연작 시리즈 [슬기로운 감옥 생활] [슬기로운 출소 생활] [슬기로운 결연 생활] 자매품으로 [슬기로운 잠입 수사]가 있습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너 왜 이렇게 달아? 응?” “아으응, 내가 뭘요.” 강태훈은 도톰한 귓불을 먹을 듯이 빨아들이다 목덜미를 핥으며 내려갔다. 촉촉 소리가 나게 입맞춤을 하자 이영이 고개를 돌려 그를 찾았다. “형님…….” 얼른 키스해 달라는 신호에 입술을 빨아들이다 입안으로 파고들었다. 키스하는 동안 이영의 뒤를 가득 채우던 좆에 힘이 들어가자 이영이 신음한다. “아읏. 어, 얼른.” “얼른 뭐? 제대로 말해야지.” 다 알면서 짓궂게 물어봤더니 애원을 가득 담은 눈초리로 그를 돌아보면서 말했다. “형님 좆 얼른 빨리 움직여 줘요.” “보채긴, 내 좆이 그렇게 먹고 싶었어?” “으응, 빨리.” 고개를 끄떡이며 기다리다 못해 제 엉덩이를 강태훈에게 바짝 밀며 흔든다. “우리 여보가 하라는 대로 해줘야지.” “여, 여보라니, 뭐예요.” 엉덩이 핥아 주고 빨아 줄 때는 창피해하지 않더니 여보라고 부르자 얼굴까지 붉히며 쑥스러워했다. “여보 맞잖아.” “간지럽게 그만해요.”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좋아하는 게 눈에 보였다. “좋으면서.” “아웃, 형님.” “너 그거 알아?” “뭘요?” “이제 이이영 아니고 강이영이야. 내 거란 소리지.” “아읏.” 정말로 강이영이 되었다고 생각하자 기분이 묘해지면서 이상하게 가슴 한 켠이 뜨거워졌다. “형님도 내 거.”
작품 정보
〈슬기로운 결연 생활〉은 금덩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로맨틱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33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