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보름밖에 안 된 계집애가 아랫도리를 홀랑 벗고 자위를 하다 내게 들키고 말았다. 나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이면서 그 애의 다리를 벌렸는데… “어, 어멋! 거, 거길 벌리면 어떡해!!” 더 놀라운 것은 다음에 이어진 말이었다. 한참 자위를 하고 있는데 내 방에 들어온 20살 처녀. 사정 못 했으니 책임지라는 억지를 부리며, 그 애 앞에서 육봉을 꺼내놓고 그걸 흔들게 했는데… 바야흐로 터지기 직전까지 내몰린 나는 그 애의 입에 기둥을 물려주고픈 충동을 느끼고… 어릴 때 같이 목욕탕에도 갔었던 그 애가 아름다운 대학생이 되어 우리 집에 나타났다. 아니, 같이 살게 됐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욕실 문을 열었는데, 그 애가 샤워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뭐 어때, 우리 같이 목욕탕에도 갔었잖아!” “…!!” 훈련과 작업이 열외되는 대신, 재수생인 대대장 딸의 공부를 봐주게 되었다. 그런데 이 여자애의 상태가…!! 공부가 하기 싫어 온갖 몸부림을 하던 그 애가 결국은 짧은 치마를 입은 채 소파를 잡고 엉덩이를 쑥 내미는 게 아닌가!! “한번 해주면 공부할게!!” 스무 살 여자들의 얘기를 모은,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스무 살 영란이는〉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1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