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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형님 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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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내 두 손이 그녀의 큼직한 양쪽 엉덩이를 가득 붙잡아 벌렸다. 큰 형수의 쩍 갈라진 히프 사이에서 거무튀튀한 틈바구니가 활짝 드러났다. “후후, 형수가 이렇게 여기 털이 많을 줄은 몰랐는걸. 항문 옆에까지 아주 새까맣게 나 있는데?” 나는 코앞에 들이댄 그녀의 엉덩이 뒤에 와락 고개를 처박았다. 형수가 소스라치듯 둔부를 흔들어댔다. “아흐흑! 아, 안돼…! 무슨 짓이야!” 나도 모르게 환호성을 질렀다. 상상만으로 떠올렸던 형수의 눈부신 알몸이 바로 내 눈 앞에 펼쳐져 있었다. 거기다 큼직한 그녀의 유방은 탱탱한 탄력을 뽐내면서 부끄러운 듯 유두를 돌출시킨 채 그 풍만함을 자랑했다. 난 바지와 팬티를 끌어내리고 그녀의 얼굴이 있는 곳으로 걸어갔다. 진찰대 위에 누워있는 민지 형수의 얼굴을 내 육봉 쪽으로 돌렸다. “형수, 내 것 좀 빨아줘.” 그러자 형수는 벌겋게 상기된 얼굴로 입을 조그맣게 벌렸다. 그러다 나는 부지불식간에 눈을 감고 말았다. 형수가 상체를 좀더 앞으로 숙였을 때 밑으로 늘어진 유방 밑에 젖꼭지가 흔들리는 걸 발견한 것이었다. 형수는 브래지어를 하지 않고 있었다. 앞치마를 벗고 자리에 앉자 젖가슴에 밀려 불룩 솟은 티 위로 콩알만 한 젖꼭지의 흔적이 여지없이 드러나 있었다. 나는 제대로 밥을 먹을 수가 없었다. 식사시간이 영겁처럼 길게 느껴졌다. "어젯밤에… 우리 방에 왔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한동안 뜸을 들이던 형수가 잠금장치를 풀며 문을 빼꼼 열었다. 그 순간을 기다리던 나는 문틈에 발부터 내밀며 힘껏 밀쳤다. “어머나! 왜 이러는 거야!” 형수가 기겁을 하며 소리쳤다. 그러나 문은 이미 활짝 열린 뒤였고, 촉촉하게 젖은 형수의 알몸 또한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난 다음이었다. “히히~ 미안! 오줌이 마려운데 형수가 안 열어줄 거 같아서.” “이 나쁜 놈…” 형수가 사타구니와 젖가슴을 두 손으로 가린 채 눈을 흘겼다. 형수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쉿! 형님 깨요〉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67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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