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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카이렌이 아르벨의 치마를 들어 올렸다. 뽀얗고 알통 하나 없는 가느다란 다리가 나오고 팬티는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왜 이렇게 젖어 있는지 아르벨은 모를 터였다. 카이렌이 그 천 위로 손가락을 덧대자 그녀의 몸이 자르르 떨렸다. “끄흥….” “혹시 딴 놈이 이곳을 만져 준 적은 있었나?” 그녀가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었다. “빨아 준 적은?” “…없, 없어요.” “스스로 만진 적은?” “그것도… 없어요….” “자위조차 해보지 않은 처녀 보지인가…. 환장하겠군.” 보지 둔덕에 손바닥을 대고 팬티 속으로 슬금슬금 손이 들어갔다. 팬티 안쪽은 예상보다 더 끈적하게 젖어 있었다. “하, 하응…!” 꽉 다물린 보지 날개살이 처녀임을 증명했다. 손가락의 손톱 부분이 다 들어가지도 않게 좁았다. 아직 쑤시지도 않았는데 아르벨은 괴로운 듯이 허리를 바르작거렸다. “카이렌… 아, 아파요…!” “겨우 이런 손가락 하나도 못 받아서야… 어떻게 내 좆을 받으려고….”

작품 정보

〈숲 속 은둔 동정녀는 절륜 나무꾼이 따먹는다〉는 WYATT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40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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