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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숨바꼭질은 끝났어 ?스타와 스토커 편->의 연작입니다. 사라진 민아를 찾아 헤매며, 광기와 집착으로 물들어가는 크리스. 그토록 그리워했던 민아가 드디어 그의 손에 떨어졌다. “내가…… 더 이상 모르는 척을 할 수 없게 그날의 기억을 되살려 줄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내 흔적을 박아넣고, 내 체취로 물들게 해서.” “흐읏!” 자신이 왜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며 그녀의 몸에 흔적을 남기는지, 자신이 어떤 마음으로 이러는지 민아는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넌 네가 나한테 어떤 존재였는지 모르지?” “그게 무슨…흐으으.” “그럴 줄 알았어. 원래 버리는 사람은 버려지는 사람의 마음 따윈 모르거든.” 민아가 평생 자신 밑에 깔려서, 오로지 자신이 주는 감각에 취해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했으면 소원이 없다고…… 크리스는 그렇게 생각했다.

작품 정보

〈숨바꼭질은 끝났어 -뒤집어진 관계 편-〉은 다락방꽃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라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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