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원나잇 사내연애 절륜남 유혹녀 엉뚱녀 #술_취해_알몸으로_누운_위층_여자 #어쩌다_보니_원나잇 #술_마시다_다시_원나잇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잘나가는 IT 기업의 젊은 임원 도진혁, 어릴 때부터 엄친아 소리를 들으며 착실히 엘리트 코스를 밟아 온 그에게 약혼녀의 결혼 취소 통보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었다, 그것도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부모님께 실망을 안겨 드릴 수 없어 파혼 소식도 전하지 못한 채 어쩔 수 없이 신혼집에 홀로 들어가게 된 그는,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술주정뱅이 위층 여자와 원나잇을 하게 되는데……. “어제 어떻게 된 거예요?” “어떻게 되긴요, 엘리베이터에서 만취해 가지고 저랑 같은 층에 내려서는 제집에 무단 침입하신 거죠.” [본문 내용 중에서] “하응…….” 그의 귓가에 야릇한 신음 소리가 들려왔다. 그의 손이 움찔하며 동작을 멈췄다. 진혁은 뜨지도 못한 두 눈을 더 질끈 감았다. 일어나지 못한 주인을 두고 눈치 없는 그 녀석이 스물스물 먼저 일어났다. 잠이 덜 깬 여자는 자신을 스치는 손길에 몸이 달아올랐다. 숙취에 음탕한 욕구가 타오른 것이다. 그녀는 손길이 다가온 쪽으로 몸을 돌렸다. 여자의 몸에 눈치 없는 단단한 녀석이 닿자 그녀가 손을 뻗어 녀석을 붙잡았다. 여자에게 붙잡힌 녀석이 성을 내며 우락부락하게 몸집을 키웠다. 여자는 한쪽 다리를 들어 올려 성난 녀석을 자신의 몸속으로 밀어 넣었다. 잔뜩 화가 난 듯한 녀석은 그녀의 거침없는 손길에 속절없이 여자의 촉촉한 속살 속으로 밀려들어 가 버렸다. “하…… 씨…… 븝…….” 진혁은 잔뜩 이맛살을 찌푸리며 눈치도 없고 줏대도 없고 말도 안 듣는 녀석을 원망했다. “하앙…….” 여자가 엉덩이를 움직이며 신음을 토해냈다. 조금씩 리듬을 타던 여자의 엉덩이는 이윽고 현란한 춤을 추는 듯 그의 좆을 먹었다 뱉었다를 반복했다. 자존심도 없는 녀석이 여자의 보지 속에서 춤을 추며 진혁의 몸을 잔뜩 달아오르게 했다. 리드미컬한 여자의 몸짓은 진혁을 달아오르게 했지만 무언가 감질 맛이 났다. 조금은 부족한 듯한 느낌……. “에잇!” 진혁은 몸을 돌려 그녀의 몸 위로 올랐다. 그는 여자의 찰랑이는 가슴을 부여잡고 있는 힘껏 그녀의 몸속으로 파고들었다.
작품 정보
〈술주정뱅이 위층 여자〉는 추야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5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