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빠만 보면_홍수파티_♥ #양아치상_입 걸레_순애 오빠_♥ #오빠가 업어 키운_말랑콩떡 병아리 여주_♥ #오빠, 비키니 왁싱만 해준다며_♥ 짭근 수면플 #분수 “지안아, 보지 좀 제대로 벌려봐. 안이 안 보이잖아.” “으, 응…….” 지안이 얼굴을 붉히며 다리를 넓게 벌렸다. 붉은 보짓살이 끔뻑끔뻑했다. 오빠가 구멍을 보니 온몸에 전기가 통한 듯 찌릿찌릿했다. “오, 오빠, 자세히 보지마.” “자세히 봐야 제대로 깎지.” 태성의 얼굴이 시야를 채웠다. 남자다운 짙은 눈썹과 거칠게 도드라진 눈썹 뼈, 숨 막히는 티존까지. 완벽하게 수컷의 형태를 한 얼굴이었다. 슬그머니 말려 올라간 붉은 입꼬리를 바라보는데, 이상하게도 아랫배가 묵직하게 가라앉으며 몸이 먼저 반응했다. “지안아, 거품 묻었다.” 태성의 손길이 거품을 닦아냈는데 묘하게 점성이 있었다. “김지안. 이거 거품 아닌데?” “응?!” “너, 오빠가 왁싱 해주는데 보짓물 쌌어?” “아, 아니야!” “오빠가 열심히 집중하고 있는데, 혼자 무슨 생각했어?” “아, 아니 난…….” 지안의 목덜미가 시뻘겋게 달아올랐다. 입꼬리를 올린 태성은 그녀의 둔덕에 슬그머니 손가락을 갖다댔다. “이렇게, 오빠가 보지 쑤셔주는 생각 했어?” *** 태성은, 좆을 틈새 끼워 넣었다. 챱 소리를 내며 날개살이 좆을 끌어안았다. 길게 피스톤질 하는 중에도 물이 줄줄 샜다. 찰박, 찰박 경박한 소리가 퍼졌다. “이렇게 질질 흘리고 다니면서 그렇게 야한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가려고 그랬어?” “흐, 오빠, 잘못, 했……!” 태성이 씩 웃으며 좆 끝을 들어 공알 위에서 탁탁 내려쳤다. 좆이 수직 낙하할 때마다 절구처럼 클리를 찧었다. 자극에 절어져 버린 몸은 끊임없이 물이 터졌다. “지안이는 타고나길 음란하네. 오빠 앞에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분수도 죽죽 뿜고.”
작품 정보
〈순애 양아치 오빠가 질투하면〉은 호드래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4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