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_고수위 자보드립 팔찌와_시계 사무실에서_냉랭하게 #삽입할_때는_뜨겁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탕비실에서 사장님과 아찔한 밀회를 즐긴 미영은 다음 날 성훈의 냉랭한 반응에 당황하고 만다. 그는 마치 지난밤에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굴었다. 그러면서 뭔가 할 말이 있는 사람처럼 이상하게 구는데. “김미영 씨, 퇴근하지 말고 기다려요. 할 얘기가 있으니.” 천안 공장으로 내려가기 전 성훈이 남긴 한마디, 미영은 설레는 마음으로 그가 돌아오길 기다린다. 하지만 밤이 늦도록 그는 오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폭우와 천둥 번개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때마침 걸려 온 성훈의 전화. “지금 나오는 건 너무 위험하니까, 오늘은 숙직실에서 자요.” 그 한마디에 그녀는 숙직실로 향하고 생각보다 빨리 돌아온 성훈과 다시 아찔한 섹스를 즐기게 된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분명 사장님은 그녀의 뒤에서 좆을 박아 넣고 있는데, 어째서 또 다른 사장님이 눈앞에 보이는 거지? 카오스와 오르가슴 사이에 갇힌 미영, 그녀는 아찔한 진실 앞에 휘청거리게 되는데……. 이 소설은 <탕비실>, <숙직실>, <사장실>, <사무실>로 이어지는 시리즈물입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김미영 씨, 음탕한 여자였군요.” 그가 느리지만 능숙하게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으응…… 이러시면…….” 작은 터치 하나에도 미영은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었다. 그녀는 아찔한 전율에 허벅지를 조개가 오므리듯 딱 붙였다. “내 손을 가두고 싶은 거예요?” 미영은 물기 어린 눈으로 그를 올려다봤다. “아니, 그런 게 아니라…….” “여기 보지에 가두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그녀는 얼른 붙이고 있던 허벅지를 벌렸다. 그러자 틈이 벌어졌다. 그 순간을 노리고 있던 그는 더 깊숙이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사장님!” 그녀가 급히 그의 손을 붙잡았다. 하지만 이미 중지 두 마디가 질 속으로 미끄러진 후였다. “부드러워.” 그는 손가락을 구부려 거침없이 질 내벽을 자극했다. 아랫배 깊숙한 곳에서 저릿한 기운이 번졌다. 그녀는 연거푸 혀로 마른 입술을 적시며 숨을 헐떡였다.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전날 있었던 짜릿한 섹스가 떠올라 쉽사리 거부의 말이 나오지 않았다. “여긴 숙직실이고.” “잊었어요? 어젠 탕비실이었어요.” 그녀의 얼굴이 화끈 달아올랐다. 미영이 불안하게 문을 힐끔거렸다. “지금 회사에 우리 말고 아무도 없어요.”

작품 정보

〈숙직실〉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3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