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펑퍼짐한 아줌마만 있던 수영장에 새로운 회원이 왔다. 오우! 잽싸게 탈의실로 들어간 나는 구멍 속에 눈을 맞추는데… <유나는 이제 하얀 면바지를 벗기 위해 버클을 끄르고 있었다. 그리고 둥그래 살이 붙은 자신의 엉덩이를 어렵게 통과시켜 아래로 내렸다. 분홍빛 바탕에 나비레이스가 인상적인 팬티가 장코치의 눈에 들어왔고 그의 흥분은 마치 벽을 허물듯 보였다. 그녀는 천천히 얇은 팬티를 아래로 끌어내렸고 그녀의 완전한 나신이 마침내 장코치의 눈에 들어왔다. 지금까지 보아왔던 어떤 여자의 나신보다도 풍만하고 섹시한 몸이었다. 나이 때문에 볼록히 나온 약간의 똥배마저도….>
작품 정보
〈수영장의 탕녀들〉은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6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