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집에 들어가질 못 해 계단에서 오줌을 눗다 딱 걸린 주인여자. 하필이면 내 눈높이에, 끈팬티를 젖힌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가 들어왔고, 그 밑으로… 쉬익! 쏴아아…!! “어, 어머멋! 누, 누구? 아악! 보, 보면 안 돼요! 난 몰라, 제발 보지 마세요!” 인터넷으로 속옷을 팔기 위해 몸매 좋은 누나친구한테 모델을 부탁했다. 기꺼이 응해준 그녀. 마지막 상품은 오픈팬티였다. 밑이 터진… 누나는 난처해했지만, 결국 그 팬티를 입었고, 사진을 찍기 위해 다가간 나는 살짝 보이는 누나의 음부에 그만…!! 내가 여자의 속옷에 집착하게 된 것은, 누나의 섹스장면을 훔쳐보고부터였다. 집앞 골목길에서 남친과 끈팬티만 젖힌 채 뒤치기를 하던 누나. 난 그날부터 누나의 끈팬티를 훔치기 시작했고, 결국 누나가 보는 앞에서 자위까지 하게 되는데… 아!! 브래지어조차 하지 않은 그녀. 하지만 더욱 내 시선을 자극한 것은 그녀의 아랫도리였다. 무릎까지 덮은 회색 타이즈를 입고 있었는데, 비에 젖자 불두덩 흔적이 그대로 드러난 것. 나는 그녀가 팬티도 입고 있지 않은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가만히 보니… 끈팬티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쇼킹 끈팬티 안에는〉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3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