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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근친상간(피 안 섞인 가족 간의 사랑)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각자 아빠, 엄마의 재혼으로 배 다른 형제가 된 차우현, 신수빈. 그러나 차우현의 아빠가 불륜으로 집을 나가게 되고 신수빈의 엄마도 형제간 의지하며 살아가라는 편지만 남기고 사라진다. 8살 형인 신수빈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동생 차우현을 성심성의껏 돌본다. 차우현이 중학교 2학년이던 어느 날, 신수빈의 노트북에서 게이 야동을 발견한다. 그런데 화면 속에서 아파하는 이 남자, 자신의 형과 너무나 닮았다. 영상을 보며 욕망을 분출하던 그 때, 형 차우현이 방으로 들어와 자위 광경을 목격하게 되고 그날 이후로 두 사람의 관계는 어색해진다. 그러나 신수빈은 어쩐지 자꾸만 형이 생각난다. 그 배우처럼 형도 야할까? 형의 은밀한 모습을 몰래 상상하기를 수 백번을 반복하며 시간은 흐르고, 어느새 어엿한 성인이 된 신수빈. 이제 그는 어색한 형제의 관계를 정리하려 한다. “우리…그동안 못다한 얘기 좀 해.” 형의 복숭아같은 선분홍빛의 뺨에 손을 올리고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선다. 어쩐지 형은 놀라는 기색이 없었다. 마치 이 순간을 기다려온 사람처럼. “….그동안 참아왔던 얘기?” “응, 꽤 깊을거야.” 형을 욕망하는 습기어린 화장실, 그리고 이어지는 형 차우현의 이야기.

작품 정보

〈속이 좁은 우리 형〉은 김비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2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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