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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친구의 부탁으로 신전을 찾은 에이린. 에이린을 기다린 건 어째서인지 화가 난 레비너스 신관이었다. 레비너스의 설교를 흘려듣는 에이린을 보며 화난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묵주를 꺼낸다. 어째서인지 에이린은 묵주를 보고 욕정하고 마는데…. * * * “저, 저 에이린 드메드로이아 님? 흣, 무슨 짓을! 그, 그런 불, 불경한!” “내 입에 잔뜩 쌌으면서 언제까지 불경을 찾나요?” 에이린은 레비너스의 품에서 묵주를 꺼내 레비너스의 좆에 감았다. 한 번 정액을 토하고 시들했던 좆이 언제 그랬냐는 듯 빳빳하게 고개를 들었다. 에이린은 발기한 좆을 툭 쳤다. 반동으로 되돌아오는 좆은 에이린에게 맞을 때마다 더 커졌다. 황당한 에이린이 좆을 보며 중얼거렸다. “변태.”

작품 정보

〈속된 에이린 아가씨의 유혹〉은 펠로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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