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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나이차커플 다정남 상처녀 유혹녀 외유내강 #선생님_목소리만_들어도_젖어_들어 #소녀가_여자로 #계속_만져_주세요_선생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의 폭력이 있는 날이면 몸을 피하게 해준 고마운 선생님. 이미 졸업해 그의 제자였던 적은 없지만, 하금은 언제나 상처 입은 자신을 다정하게 보듬어 주는 윤석주 선생님을 남몰래 짝사랑한다. 사이비 종교에 빠져 결혼 초부터 각방 생활을 하며 남편과 집에는 무관심한 석주의 아내 양 선생 대신 감사의 마음으로 그의 집안일을 조금씩 거들면서 석주에 대한 하금의 열망은 깊어만 가고, 그의 낮은 목소리만 들어도 어린 보지가 젖어 들 정도로 욕망에 허덕인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그녀의 신음 소리를 듣게 된 석주는 난생처음 뜨거운 욕정에 사로잡히고 그날부터 하금이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금이, 선생님 좋아?” “네, 선생님 좋아…… 해요.” “언제부터 좋아했어?” “처음부터요. 선생님 처음 봤을 때부터…….” [본문 내용 중에서] “예뻐.” 욕망으로 이글거리는 석주의 눈에 분홍 젖꼭지가 들어왔다. 흐린 분홍빛 유륜에 꽃나무의 열매 같은 젖꼭지가 반쯤 솟아올라 떨고 있다. 젖무덤도 물컹하면서 양쪽으로 늘어지는 큰 젖이 아니라 버선코처럼 끝이 솟아오르고 누워도 퍼지지 않는 젖, 석주가 좋아하는 탄력 있는 젖이다. 야하게도 생겼네, 빨아 먹고 싶게. “정말요?” “응, 정말 예뻐, 눈이 부실 만큼.” “아아, 기뻐요, 선생님.” 부끄러운 듯 발갛게 얼굴을 붉힌 하금이 대담하게 석주의 손을 잡아 젖가슴으로 끌었다. “만져 주세요.” 잔뜩 몸이 단 건 하금도 마찬가지였다. 첫 남자, 첫 경험. 태어나서 처음 남자를 받는 그녀 또한 심장이 터져 버릴 만큼 흥분하고 있었다. 못 이기는 척 그녀의 손에 이끌려 젖무덤을 살짝 주물렀다 놓기를 반복했다. 보기보다 손안에 꽤 들어오는 크기에 움켜쥔 손에 절로 힘이 들어갔다. “계속, 계속 만져 주세요, 선생님, 하응.” 석주는 늘 눈치를 보고, 또래보다 철이 든 하금의 거침없는 요구가 내심 기뻤다. 그만큼 자신을 믿고 의지한단 말이겠지. “우리 금이 야하네.” 석주가 은근한 음성으로 하금의 귓가에 입술을 가까이 대고 속삭이며 귓불을 핥았다. 하응. 제정신으로 들어도 혼이 빠질 만큼 부드럽고 근사한 석주의 목소리를 잔뜩 흥분한 상태에서 들으니 정신이 자꾸만 아득해져 간다. 하금의 눈이 저절로 스르르 감겼다. “선생님이 야한 거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알았어, 응?” “흐응.”

작품 정보

〈소녀와 선생님〉은 모혜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0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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