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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소꿉친구의 아버지에게 팔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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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어제도 내 밑에서 엉엉 울어놓고 너는 친구라는 말이 나와?” 도박에 미친 친부에 의해 소꿉친구의 아버지인 마르본 백작의 정부로 팔려 간 마리. 첫날밤을 준비하던 중 와인에 든 미약에 취해 어둠 속에서 찾아온 사내를 갈구하며 밤을 보내고 만다. 다음 날 눈을 뜬 마리의 방에는 이 처지를 누구보다 숨기고 싶었던 상대인 소꿉친구, 데일이 서 있었다. * * * “어제 기억 안 나지?” 마리에게 데일이 속삭였다. 중간중간 후덥지근한 숨이 가득 섞인 질문이었지만, 마리의 대답을 원하지는 않았다는 듯, 데일은 말을 이어 나갔다. “그럼 내가 기억나게 해 줄게.” 데일의 흉측한 좆이 마리의 아래를 밀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직 받을 준비가 되지 않아 닫혀있던 마리의 몸이 강제로 열리고 그 사이로 축축한 귀두가 선두를 뚫고 더욱 깊은 곳으로 파고들었다. “흐으, 으흐읏!” “후, 이렇게 쑥 박아 넣으니까 네 몸이 내 걸 잘 삼키더라고.” 소리가 나오는 것을 입술을 깨물어 억지로 막은 마리의 위로 데일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그에게서 낯선 남자의 행동이 보일 때마다 마리는 너무 낯설어 몸이 떨려왔지만, 그녀의 질구는 그렇지 않은지 그에게 몸을 활짝 열어젖혔다. “으응, 윽!” “마리는 기억 못한다고 했지만. 후우, 네 몸은 내 좆을 기억하는 거 같지 않아?”

작품 정보

〈소꿉친구의 아버지에게 팔려 갔습니다〉는 뾰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47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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