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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_속옷을_훔치다니 #오히려_좋아❤ 빚을 갚기 위해 유명인들의 분실물을 몰래 팔아온 최유주. 그러던 어느 밤, 그녀는 훔친 속옷을 챙기다 8년 만에 소꿉친구 차서환과 마주친다. “도둑이, 소꿉친구인 줄 꿈에도 몰랐네.” 국민 운동선수가 된 서환은 유주가 제 물건을 훔친 범인이라 오해하고, 유주는 신고를 피하기 위해 무릎을 꿇는다. “나, 뭐든 할 테니까 용서해 줘.” 하지만 유주가 모르는 사실이 있다. 차서환은 어릴 때부터 그녀를 단 한 번도 잊은 적 없었다는 것. 그리고 이 오해를 핑계로, 그는 다시 만난 첫사랑을 절대 놓아줄 생각이 없다. *** 차서환이 주는 쾌락을 받아들이던 유주는 분수를 싸질렀다. “아, 흐윽!” 지금 실수를 저지른 걸까 풀린 눈에 부끄러움이 뒤섞였다. 그녀가 붉게 달아오른 얼굴로 눈을 질끈 감자 그가 낮게 웃었다. “소변이 아니라, 분수 싸지른 거야. 나는 오히려, 윽, 좋은데.” 자신의 좆질로 분수를 싸지르는 것만큼 기쁜 게 어딨을까. 오히려 더 싸게 하고 싶었기에 손바닥을 음핵 위에 올리곤 비비기 시작했다. 좆에 박힌 것만 해도 미칠 것 같았는데, 신음조차 뱉을 수 없었다. 그는 그런 그녀의 반응을 살피며 허릿짓과 함께 음핵을 꾹 비벼대었다. “아, 아아! 흐으, 으응, 윽! 아, 아!” 손바닥으로 비벼댈 때마다 물이 픽픽 터졌다. 손이 움직이는 대로 반응하는 게 악기처럼 느껴져 미소가 지어졌다.

작품 정보

〈소꿉친구의 속옷을 훔치다 걸리면〉은 강차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59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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