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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팬티 벗고 교복 입고 올 수 있지? 오빠는 정장 바지 안에 아무것도 안 입고 갈게. 우리 애기, 얼른 만나고 싶다. 지금도 애기 생각하면서 자지 만지고 있…… 김수아, 이 변태 새끼 뭐냐? 아이디가 서울44남, 와, 이 마흔네 살? 너 제정신이야?” 대학 입학 전, 잘하는 남자와 섹스를 해보고 싶었던 수아는 만남 어플로 ‘서울44남’과 연락을 주고받는다. 우연히 그 사실을 알게 된 소꿉친구 고재윤, 고범호, 소우주는 팔을 걷어붙이고 그녀를 말리는데, 말이 통하지 않아 결국 소우주가 한 가지 제안을 하게 된다. “차라리 재윤이한테 해달라고 해. 그게 안전하잖아. 범호랑 나는 한 번도 안 해봐서 잘하는지 못하는지 모르고, 재윤이는 경험이 많으니까.” 수아는 범호와 우주가 보는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재윤과 첫 경험을 하게 된다. “흐, 기분… 좀 이상해….” “수아야, 밑에서 물 나온다.” “오올. 고재윤. 좀 잘하는 것 같네.” “제발 좀 닥쳐….” 친구들에게 떠밀려 수아와 섹스하게 된 재윤. 경험이 많은 그였지만 수아의 안에서 처음 느껴보는 감각에 전율한다. ‘씨발, 처음이라는 거 거짓말 아니야?’ 본능적으로 우물거리며 조여드는 모양새가 마치 사내의 것을 받기만을 기다려 온 것 같다. 재윤은 이런 음란한 몸이 처음이라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김수아. 이번엔 내가 해도 되냐? 저 새끼 하는 거 보니까 내가 더 잘할 듯.” 흥분한 범호는 수아의 음부와 엉덩이를 때리며 짐승처럼 달려든다. “흐앙, 아응! 기분, 좋아아!” “씹질이 그렇게 좋냐?” “응, 나아, 변태인가 봐! 이거, 씹질, 너무 좋아!” “걸레처럼, 아무 남자 좆이나, 받고 싶어서 환장할 때부터, 큿, 알아봤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주는……. “아무리 소꿉친구라도 성인이 되면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더라고. 난 그게 싫었어. 우리 넷이 영원히 딱 붙어서 살고 싶었어.” 오랫동안 이 모든 일을 계획해왔다는 사실을 재윤과 범호에게 밝힌다. “다, 다른 걸로 맞고 싶어요. 아빠 고추로… 수아 보지 쾅쾅 때려주세요…….” “으응, 주인님… 수아 예뻐해 주세요….” “흐으, 으응, 여보… 수아 보지에 맛있는 정액 싸 주셔서 감사합니다아….” 벗어날 수 없는 덫에 걸려 영원히 함께하게 된 네 명의 소꿉친구 이야기.

작품 정보

〈소꿉친구들이 해주겠다는데요?〉는 귤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2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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