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섹스 프렌드를 조심하세요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현대물 짝사랑남 자보드립 집착남 절륜남 삼각관계 섹파 #조루면서_성욕만_강한_남친 #애무도_섹스도_잘하는_섹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자에, 자신만을 사랑하는 남자 친구 재우. 모든 것이 완벽한 그이지만, 한 가지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면 그건 심한 조루라는 것. 그것도 그냥 조루가 아니라 엄청난 성욕에, 이기적인 섹스를 하는 남자였다. 하지만, 결혼 후 그녀가 가지게 될 막대한 부를 생각하며 오늘도 그의 이기적인 섹스를 받아 주며 지친 다혜는 집 안으로 들어선 순간, 온몸이 근육으로 탄탄한 섹스 파트너 대영의 자극적인 애무와 완벽한 섹스에 황홀한 쾌락을 느낀다. 그러나 재우와의 결혼을 앞둔 다혜는, 5년간의 섹스 파트너였던 대영에게 이별을 고하게 되는데……. “나 이제 결혼하고는 남편만 보고 살 거야. 조금 안 맞아도 그래야지. 이제 부부가 되는 건데. 그동안 즐거웠어. 내 섹스 라이프에 대영이 네 좆만큼 좋은 물건은 없었으니까.”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씻고 하자. 나 오늘 땀 많이 흘렸어.” “상관없어.” “거기다 재우 씨랑 한 번 하고 오기도 했고.” 그 순간 대영이 다예의 양 젖꼭지를 두 손으로 세게 꼬집었다. 그러자 다예의 몸이 격하게 움찔거렸다. 대영은 그녀의 한쪽 귀에 혀를 집어넣었다. 그리고 귓바퀴에서부터 천천히 귀 안으로 혀를 이동시키며 눅눅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럼 더 내 걸로 소독해야지. 그 자식 체취는 내 체취로만 지워진다고.” 말을 마친 대영은 뜨거운 입술을 점점 밑으로 이동시켰다. 그는 다예의 매끈한 뺨을 타고 내려가 목에 부드러운 키스를 퍼부었다. 그는 한 손으로 다예의 가슴을 부드럽게 주무르며 다른 한 손을 허벅지로 내렸다. 애액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허벅지는 이미 번들거리고 있었다. 그는 젖은 허벅지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천천히 여성의 입구로 향했다. 그리고 축축한 구멍 주변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다가 단번에 중지를 보지에 밀어 넣었다. “아흣…… 대영아.” 그 순간 다예에게서 야릇한 탄성이 터졌다. 대영은 손가락을 바쁘게 움직이면서 조금 짓궂은 목소리로 물었다. “이미 아래가 축축하네? 그 새끼랑 몇 번이나 떡을 친 거야?” “으응…… 몰라.” “자백 안 할 거라 이거지? 어디 계속 그래 봐.” 대영은 갑자기 다예의 양 허벅지를 번쩍 들어 올렸다. 그리고 그녀를 근처의 주방으로 데려가 요리하는 식탁 위에 가차 없이 눕혔다. 대영은 질투에 눈이 먼 표정으로 다예의 허벅지를 양쪽으로 인정사정없이 벌렸다. 그러자 축축이 젖은 팬티가 그의 시야에 나타났다. 그걸 본 대영은 삐뚜름한 표정을 지으며 옆에 있는 거치대에서 식가위를 꺼냈다. 그리고 그 식가위로 치마와 팬티를 싹둑싹둑 잘라 버렸다. 한때 옷이었던 천들은 그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바닥에 휙 던져졌다. 그러자 다예가 경악한 얼굴로 신경질적으로 말했다. “야! 멀쩡한 옷을 왜 잘라? 그거 셔넬 치만데!” “뭐 어때? 앞으로 네 부자 남친이 계속 사다 줄 텐데.” “뭐라고?” “이 치마도 그 자식이 사준 거잖아? 하나는 그냥 나한테 제물로 바쳐. 내가 앞으로 기분 좋게 해줄 테니까.”

작품 정보

〈섹스 프렌드를 조심하세요〉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8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