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씬중심 3P 2:1 하드코어 상처녀 #소유욕/ 질투 #나쁜남자 “와, 씨 너무 잘 맞는데. 그동안 얼마나 벌려준 거야?” 이 살아있는 딜도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무심한 남자와 의미 없는 몸정을 나누던 영숙은 친구를 통해 복수를 하려고 한다. 근데 왜 아래가 후끈하지? 몸 따로 마음 따로, 박고 박히는 세 사람. *여주/ 영숙 친구 진아를 통해 무심한 섹파에게 복수하고자 한다. *남주/ 진호 영숙의 엉덩이와 진아의 가슴을 동시에 맛보게 된다. 진아 스폰서와의 관계가 불만족스러워 진호와의 원나잇을 기대한다.
작품 정보
〈세 사람〉은 탕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