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연히 훔친 팬티가 아줌마 것일 줄이야! 하지만 그덕에 아줌마와 섹스를 하고 질투하는 누나까지… 막내는 이제 고3이다. <“호호호…창피할 거 없어, 내가 찐하게 해 줄게.” 인애 누나는 두 손으로 엉덩이를 꽉 쥐고는 밤알을 까듯 좌우로 벌렸다. 엉덩이가 벌어지면서 초콜릿 빛 똥꼬가 움찔할 때 누나의 혀끝은 마치 창날처럼 꼿꼿하게 똥꼬 안으로 파고들었다. “와우…와우…와우…” 나는 시쳇말로 환장해 버렸다. 이런 쾌감, 이런 전율 첨이었다. 나는 엉덩이를 인애 누나의 혀에 맡긴 채 지렁이처럼 몸을 움직여 누나의 벌어진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들이 밀었다. 우리는 서로 옆으로 누운 채 69자세가 되었다. 나도 누나의 혀질에 지지 않고 혀를 날름거려 애액으로 축축하게 젖은 구멍을 핥아먹었다.>
작품 정보
〈세 모녀 따먹기〉는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0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