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잠시 후 물빛 치마를 벗은 명옥은 허리를 숙이며 팬티를 벗기 시작했다. 엉덩이가 실룩실룩 흔들리며 팬티가 조금씩 아래로 내려갔다. 박처럼 탐스런 엉덩이가 두둥실 떠오르자 운기는 육봉 기둥으로 모든 핏줄이 몰리며 걷잡을 수 없는 흥분을 맛보게 만들었다. 운기는 명옥을 뒤에서 와락 껴안으며 손을 아랫도리로 집어넣었다. “아학, 왜, 왜 그래?” 화들짝 놀란 명옥의 몸이 용수철처럼 튕겨 올랐다. “내가 벗겨줄게요.” 무릎을 꿇은 영주는 교감의 불뚝 선 물건을 입에 서서히 넣어 주었다. 침을 잔뜩 묻혀가며 빨아주자 교감은 몸을 떨면서 좋아하고 있었다. 영주는 흥분에 못 이겨 자기 음부에 자기가 손을 넣고 교감의 물건을 빨고 있었다. 교감은 영주의 그런 모습을 보고 영주의 머리를 잡고 물건을 빼게 하였다. 그리고 전에 영주와 준서 아버지가 섹스를 한 것처럼 아이들의 책상을 모와서 침대를 만들었다. 양호선생은 티셔츠를 벗고는 나신이 되어 나의 몸 위로 올라왔다. 그리고 우뚝 솟은 나의 육봉을 향해 그녀의 물기 먹은 조갯살을 갖다 댔다. 기포가 터지는 야릇한 소리를 내며 그녀의 조갯살은 천천히 입을 벌려 나의 육봉을 삼키고 있었다. 그녀의 아래 입으로는 나의 대물을 한 번에 삼키기가 힘든지 조심스레 그녀의 살 구멍을 넓히고 있었다. “하학! 아아, 아아….” * “최 선생 꽃잎은 언제 봐도 싱그럽다니까. 쫄깃쫄깃하고 말이야… 흐흐흐." 교감은 무슨 실험이라도 하듯이 경란의 드러난 다리사이를 뚫어져라 바라보며 되뇌었다. 경란은 교감의 감탄사에 더욱 엉덩이를 들어 그녀의 다리사이를 드러나게 올려보였다. 교감은 그런 그녀의 커피색의 수풀을 들어 올리고는 드러난 탐스런 꽃잎을 조심스레 입술로 만져나갔다. 교감의 입술이 천천히 꽃잎을 오갈 때마다 경란은 경련 하듯 몸을 바르르 떨어가며 몸을 출렁였다. 여선생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성노예가 된 여선생〉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0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