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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은 빙의 유사근친 가스라이팅 #강압적 관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배경/분야: 서양풍. 영혼체인지/빙의, 금단의관계 *주요 키워드: 왕족/귀족, 츤데레남, 계략남,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애교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연하남, 다정녀, 절륜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남주: 킬리언 데 마르니에 이벨린의 의붓남동생이자, 빙의한 이벨린의 최애캐. 원작에서는 성녀를 따르는 착한 동생이었지만, 본색은 소유욕과 지배욕으로 똘똘 뭉친 세계관 최강 흑막이다. 절대 강제로 취하지 않고 오직 혀끝과 가스라이팅만으로 이벨린을 안달나게 만드는 집착 계략남. *여주: 이벨린 데 마르니에 제국이 사랑하는 성녀. 원작과 다른 흐름에 이상함을 느끼면서도 최애캐인 킬리언에게 종속당한다. 처음 느껴보는 강렬한 성적 쾌감과 최애를 향한 독자 시절의 맹목적인 애정이 뒤엉켜, 결국 킬리언 없이는 살 수 없는 음란한 암캐로 완벽하게 타락한다. *이럴 때 보세요: 집착 흑막 동생의 사랑 넘치는 가스라이팅에 살살 녹아내리는 성녀 타락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누나, 신의 사랑을 전하기 전에 내 사랑부터 받아야지." * * * [작품 소개글] 로판 소설 속의 고결한 성녀, 이벨린으로 빙의했다. 원작대로라면 황태자와 사랑에 빠져 해피엔딩을 맞이해야 했다. 하지만 무언가 잘못됐다. “킬리언? 네가 어떻게 여기에……?” 신성한 제단 뒤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황태자가 아닌, 질투로 눈이 뒤집힌 킬리언이었다. “누나, 신의 사랑을 전하기 전에 내 사랑부터 받아야지.” 다정하고 순종적이던 동생 킬리언은 사라지고, 남은 것은 질투와 집착으로 들끓는 남자 뿐이었다. “누나, 봐봐. 신은 누나가 이렇게 암캐처럼 아래를 적시고 울부짖을 때 아무것도 안 해주잖아.” 자위 한 번 해본 적 없는 성스러운 육체는 남동생의 손가락 하나에 허리를 흔들고. 채워지지 않는 갈증에 짓눌린 성녀는 결국 제 발로 엉금엉금 기어가 동생의 발치에 무릎을 꿇는다. “똑똑히 봐. 지금부터 누나의 그 고귀한 구멍에 박히는 게 뭔지. 신이 아니라, 누나가 그렇게 아끼던 남동생 좆이야.” 순백의 치맛자락이 수치스럽게 걷어 올려지고, “하아앗, 응! 기분 좋아, 아픈데, 흐으응! 킬리언 자지, 너무 좋아아아……!” 고결했던 성녀는 온데간데없고, 오직 남동생을 갈구하는 발정난 암캐만이 남았을 뿐이었다.

작품 정보

〈성녀로 빙의했더니, 흑막 남동생이 집착한다〉는 농막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2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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