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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난교#윤간#강압#고수위 크리슨들의 소굴인 파날에 떨어진 성녀, 레일라. “엎드려서 엉덩이 들어요.” “힘들, 힘든……, 데.” “나를 화나게 하지 말아요, 레일라.” “아흐으응……!” 그녀는 매일같이 파날의 권력자 녹턴의 아래 깔려 신음한다. 어느 날, 녹턴이 크리슨의 무리를 이끌고 마수 토벌을 나가고, 홀로 남은 레일라는 오지 않는 배식을 받기 위하여 군막 밖으로 나선다. 그때, 파날에 남은 크리슨들이 레일라를 둘러싼다. “씨발. 젖 좀 봐. 존나 맛있게 생겼네. 아오, 박고 싶다.” “꺼, 꺼져.” “성녀님이 그런 말도 할 줄 알아?” “너 같은 불한당한테는 언제든!” “불한당… 푸흐흐! 하는 말 하나하나 좆을 처박고 싶을 만큼 귀엽네.” “가, 가만히 안 둘 거야…….” 레일라는 반항하지만 나약한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은 고작 비웃음을 얻을 욕설 한 마디뿐. 이내 불한당들의 눈빛이 엄습하게 빛난다. “가만히 안 둔다는 건 그렇게 귀엽게 말하는 게 아니야.” “으윽!” “이렇게 무섭게 말하는 거야. 이 쌍년아.” 레일라는 그들에 의해 식탁 위에 올려졌다. 굴러다니는 음식처럼, 또는 재단의 재물처럼……. “안녕, 성녀님아? 네 젖 맛있게 먹을게. 고마워.”

작품 정보

〈성녀는 불한당의 소굴에2 : 불한당원〉은 지초가 지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0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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