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좀비 아포칼립스 세상이 찾아왔다. 유라는 보호 받기 위해 위험한 삼촌들과의 동거를 택했다. 지잉. 3명의 삼촌이 각자 손에 쥔 전동 딜도로 유라의 보지를 자극했다. 딜도 헤드가 음핵과, 보짓살을 꾹 누르며 진동했다. “으응, 삼촌, 이러다 망가져요……!” “이쁜아 괜찮아. 보지가 씹창 나도 사는 데 지장 없어.” “그래, 이쁜아, 어차피 우리가 평생 놀아줄 건데. 보지 걱정은 이제 하지 마.” 이 더러운 난교에 동의를 한 사람은 다름 아닌 유라 자신이었다. 친구들과 어느 섬으로 여행을 왔던 유라는 갑작스럽게 좀비 사태를 맞이했었다. 그리고 좀비로 변한 섬 주민들에게 친구들을 잃고 혼자만 살아 남았었다. 이틀 동안 피폐한 정신 상태로 도피 생활을 하다가 마침, 교도소를 탈출하고 섬에서 은신 중인 삼촌들을 마주했다. “저 난교 좋아해요! 저를 살려주시면, 매일 난교할게요!” 그렇게 생존을 위해서 무서운 삼촌들에게 난교 협상을 시도했다. 삼촌들은 당연히 동의했다. *** 유라와 준후는 매일 동침했다. 오늘따라 목욕을 늦게 끝냈던 유라를 수상히 여긴 준후가 그녀를 발가 벗겼다. 그런 다음 그녀의 다리를 벌려서 보지 검사를 했다. 퉁퉁 부운 대음순을 확인한 준후는 곧 역정을 냈다. “보지가 왜 더 부었어? 너, 설마 다섯째랑, 여섯째랑 떡쳤어?” “네…….” 준후가 휴, 한숨을 쉬었다. 난교 후에 또 남자랑 섹스하는 발칙한 토끼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고 생각한 듯 그의 얼굴에는 난색이 번지고 있었다. 그러다, 알몸으로 누워 있던 유라의 젖꼭지를 꼬집으며 가볍게 혼을 내주었다. “하여튼, 이 이쁜이 버릇을 어떻게 고친담? 조신한 건 글렀고 말이야.” “아앙!” “진짜로 네 보지를 허벌 씹창 보지로 만들고 싶어?” “아, 아니요!” “내숭은 진짜 고수급이지. 이 쌍쌍 보지야.” 결국 준후는 유라의 배 위에 올라탔다. 밤이 깊었지만, 유라의 정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수십 번도 넘게 쑤셔진 보지에 또 커다란 자지가 박혔다. 유라는 앙앙 울며, 또 보짓물을 질질 쌌다. 이런 남자와 매일 동침해야 했다. 하지만 혼자 잠들기 싫었다. 혼자 잠들다가 좀비가 급습하면 어떡하나. 감당하기 힘들지만 매일 밤 준후가 곁에 있는 게 든든했다.
작품 정보
〈섬에서 벌어진 여대생과 죄수들의 음란한 도피 생활〉은 핑크늑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