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자보드립 유사근친 의붓오빠_방으로_들어간_여동생 발정난_남매 몰래_먹는_좆의_맛 #몰래_지켜보는_카메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부모님의 재혼으로 남매가 된 민주와 정현. 둘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감정의 줄다리기. 먼저 그 끈을 잡아당긴 건 민주였다. 주방에서 들리는 달그락 소리, 잠긴 문틈 사이로 신음 소리가 새어 나가지 않게 조심하며 민주는 힘껏 아랫배를 조여 오빠의 자지를 집어삼킨다. [본문 내용 중에서] “내 젖꼭지 어때?” “발딱 선 것이 흥분한 것 같기도.” “장차 의사가 될 사람이 그딴 소리가 나와? 자세히 봐. 좀 붉어진 것 같지 않아?” 정현은 휴대전화를 내려놓고 제법 진지하게 여동생의 젖꼭지를 살폈다. 그가 갑자기 오른손을 그녀의 바지 안으로 집어넣었다. “흡!” 민주가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그 바람에 엉덩이가 살짝 들썩였고, 가슴이 위로 올라왔다. 여동생의 팬티 안까지 거침없이 침범한 손가락은 젖은 클리토리스를 꾹 누르더니 곧장 구멍 속으로 중지를 넣었다. “으음…….” 민주의 입에서 농염 짙은 신음이 흘러나왔다. 손가락을 움직이며 내벽을 자극하자 찔꺽거리며 물과 마찰되는 소리가 들렸다. “흥분한 거 맞는데, 뭘.” 민주는 가늘어진 눈으로 그를 노려보다, 머리 위로 티셔츠를 벗어 던졌다. 벗겨진 티셔츠와 함께 머리에 싸고 있던 젖은 수건도 떨어졌다. 그녀는 머리카락 사이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대충 긴 머리를 정리한 후 관능적으로 허리를 휘며 가슴을 앞으로 밀었다. “씨발, 됐고. 빨리 빨기나 해.” “밖에 어머니 계시는데 괜찮아?” 말은 그렇게 해도 그의 혀는 이미 잘 익은 산딸기를 탐하기 시작했다. “하읏…… 문 잠갔어.”
작품 정보
〈설마 오빠가?〉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8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