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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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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나는 얼른 기둥대가리를 밑구멍에 푹 찔러 넣은 다음, 영철엄마의 입을 막았다. 그러자 밑에서 아내의 좀 떨리는 듯한 목소리가 선명하게 들려왔다. “아….선생님….네….아아….아잉…지금 못 나가요….하아아~ 우리 남편이 아는 것 같아서…네….그 일 때문에 할 수 없이 말해서…네 조심해야겠어요. 네 들어가세요.” 이어 아내의 발자국이 사라지는 순간 나와 영철엄마는 동시에 고개를 돌렸다. 벽을 집고 허리를 숙인 상태에서 돌린 영철엄마의 눈은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커져 있었고, 나 또한 천천히 구멍을 쑤시면서 어쩔 줄 모르는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기둥대가리가 부풀어 오르면서 벌컥 벌컥 물을 쏟아낸 것은 그때였다. 선생님의 구멍은 확실히 달랐다. 그 조이는 힘이란. 나는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조갯살에 맞물린 육봉에 힘을 주었다. 그리고 한선생님이 힙을 잠시 머뭇거리는 사이 있는 힘을 다해 쑤셔 넣었다. 육봉이 푹 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완전한 삽입을 느끼자 나는 거칠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항 상민아. 하학 살살해” “으흑 선생님. 으윽” 그녀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당황하기 시작했다. 나는 재빨리 그녀의 가슴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탱탱하게 솟아난 젖살을 부드럽게 주무르기 시작했다. “아흐윽! 수철아, 제발!” 이윽고 엘리베이터가 신부 대기실로 닿았고, 나는 그녀의 젖살을 주무르면서 대기실 안으로 들어갔다. “아아, 그러지 마! 이상해!” “움직이면 드레스마저 구겨져요!”대기실 문을 걸어 잠근 나는, 그녀의 드레스 치맛단을 들쳐 올리고는 숨을 죽였다. 탱탱한 엉덩잇살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기 때문이다. 축축하게 젖은 팬티와 함께 손가락 끝이 그녀의 도톰하게 갈라진 그곳에 담겼다. 내 물건은 추리닝 안에서 터질 듯이 부풀어 올라 혼자서 끄떡거리면서 요동을 쳐댔다. 그 느낌이 너무나 뻑뻑해서 아플 지경이었다. 나는 이제 선생님의 팬티 라벨 속으로 손을 넣고 그녀의 엉덩이 뒤로 돌려 넣은 다음 팬티를 다리 아래로 밀어냈다. 나는 어둑어둑한 미명 속에서 선생님의 아랫도리를 들여다보았다. 노을에 물든 선생님의 하얀 피부가 오렌지색으로 물들어 더할 수 없이 섹시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선생님의 뒤치기〉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0 늘어 누적 9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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