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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돌아가신 부모님 대신 어린 그녀를 키워 준 고마운 진헌 아저씨. 그런 아저씨가 아들 서원의 과외를 맡아 달라는 부탁을 해 오고, 민영은 당연하게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럼 잘 부탁한다.” ‘나도, 내 아들도 말이야.’ 그러나 7년 만에 만난 서원은 민영이 알던 그 아이가 아니었다. 음담패설은 기본, 도가 지나친 성희롱으로 그녀를 괴롭히기만 한다. 그렇게 과외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으나. “뭘 하든 받아 주고, 조건 없이 도와주고. 그거야말로 진짜 가족이라고 할 수 있지.” 강진헌의 말에 민영은 머리가 뿌예지며 고개를 끄덕였다. 문득 가족을 고작 그 이유로 저버리려 한 자신에 죄책감이 몰려왔다. “서원아. 너 내 몸 만지고 싶지.” “입으로 빨고 손가락으로 쑤시고 자지로 박아 주고 별짓 다 하고 싶은데. 근데 이런 건 왜 묻지. 드디어 내 자지 맛이 궁금해지기라도 했나.” 숨을 크게 들이켠 민영이 주도권을 잡기 위해 눈에 힘을 주며 말했다. “하고 싶은 거 하게 해 줄게.” “뭐라고?” “만지든, 쑤시든…… 네가 원하는 거 하게 해 준다고. 네가 내 말 잘 들으면. 그게 내 조건이야.” “대신 그때 가서 딴소리하면 진짜 혼나요.” 그렇게 두 사람의 계약 아닌 계약이 성사되는데……!

작품 정보

〈선생님 XX 만지고 싶어요〉는 유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9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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