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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야묘 작가의 동양풍 로맨스 연작, 두 번째 이야기 같은 사내가 보아도 동할 얼굴과 탐스러운 몸을 가진 걸쇠. 천하디천한 신분의 그를 내당으로 연신 불러대는 안방마님. 어느 순간 욕정에 눈이 멀어버린 둘. 그저 욕정이었을까. “연모했습니다. 마님.”

작품 정보

〈색귀(色鬼)〉는 야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르소나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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