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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야묘 작가의 동양풍 로맨스 연작, 그 첫 번째 이야기 노인에게 씨받이로 팔려나가게 된 말순. 심지어 아들을 낳지 못한다면 맞아 죽을지도, 버려질지도 모른다. 말순은 혼례 전 딱 한 번의 일탈을 감행하고자 꽃밭 한가운데 물레방앗간으로 달려 들어가는데....

작품 정보

〈그날 밤, 물레방앗간에서〉는 야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미티에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586, 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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