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새엄마의 혀가 내 입속 깊숙이 파고들었다. 그녀는 내 몸에 자신의 몸을 부벼대며 마치 내 혀를 뽑기라도 할 것처럼 빨아들였다. 그 바람에 새엄마의 몸을 간신히 가려주고 있던 목욕타월이 바닥으로 흘러내렸고 그녀의 알몸이 드러났다. 한 손으로 다 쥘 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유방, 오똑하게 서 있는 젖꼭지, 날씬한 허리와 시커먼 둔덕… 새엄마의 몸은 정말이지 탐스러움 그 자체였다. 그녀가 뒤를 돌아보며 민망한 탄성을 흘렸다. 침대 밑에 무릎을 꿇은 내가 그녀의 엉덩이 뒤쪽에 와락 얼굴을 처박은 탓이었다. 나는 혀를 내밀어 그녀의 사타구니를 구석구석 핥아댔다. 할짝거리는 흡착음이 방 안에 가득 울려퍼졌다. 내 혓바닥이 굵게 도드라진 꽃잎 위에 이어진, 그녀의 시커멓고 우묵한 국화꽃 무늬 뒷구멍 주름을 마구 지분거렸다. “그만, 제발 그만! 더 이상 못 참겠어. 넣어 줘! 얼른 내 엉덩이 속에 니 걸 넣어 줘!” 아줌마는 말로는 거부를 하면서도 그 저항은 극히 미비했다. 그에 힘입어 엉덩이에 위태롭게 걸려있던 하얀 팬티를 밑으로 거칠게 까내렸다. 그제야 그녀는 내 손을 잡고는 제지하려고 했으나, 이미 팬티는 벗겨진 채 그녀의 한쪽 발목에 걸쳐진 상태였다. “헉헉~ 새엄마, 도저히 못 참겠어요. 그러니 제발 이번 한 번만요. 다시는 이런 짓 안 할게요.” 난 이제 교묘하게 애원까지 해가며 그녀의 살찐 둔덕과 바짝 곤두서있는 공알을 살살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새엄마는 발버둥을 치면서 날 밀치려 했다. 허나 그 힘은 극히 미약했고, 완강하게 날 거부하는 것 같지 않았다. “그만 내숭 떨어요! 새엄마도 좋으면서 왜 그래요?” 찌익! 나이트가운의 아랫부분까지 찢겨지자 너덜너덜하게 펼쳐진 나이트가운이 완전히 침대 아래로 떨어져 사라지고 새엄마는 내 몸 아래서 발가벗은 알몸의 상태가 되었다. 탱탱하게 솟은 유방과 잘록한 허리, 움푹 파인 배꼽 아래 적당하게 볼록 솟은 아랫배, 그리고 그 아래 터럭의 숲이 숨 가쁘게 나타났다. 새엄마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새엄마의 음탕 욕정〉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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