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아저씨, 김호윤, 호윤 씨. 엄마와 살기 위해 살림을 합친 남자. 바로 희영의 ‘새아빠’라는 뜻이다. 그리고 임희영은, 새아빠를 아빠로 받아들일 마음이 죽어도 없었다. 언젠가는 아저씨를 제 것으로 만들겠다는 욕망을 숨기며 매일 밤낮으로 엄마와 아저씨가 섹스하는 소리를 들으며 자위를 하는 희영. 어느 날, 그런 희영의 발칙한 꿈이 이루어질 날이 찾아왔다. “이렇게 생생한데…… 그런 개같은 꿈을.” “하아, 호윤 씨. 얼른.” “어쩜 이렇게 좁아. 애 낳은 여자 구멍이 이래도 돼?” ‘애 낳지 않은 여자 구멍이니까, 더, 쫀득하고 좁을 거야…… 아저씨.’

작품 정보

〈새아빠의 아이〉는 원다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3,64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