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로판 고수위 금단의관계 계략남 절륜남 직진남 #나쁜남자 #순진녀 #보지와_젖꼭지가_잘 보이게_천쪼가리를_벗어라 네_손으로_보지를_벌려라 #타고난_명기로구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제발, 흑, 아버지…….” “그래, 잘 알고 있구나. 지금 네 보지에 첫 길을 내는 사내가 누군지 말이다. 앞으로도 잊어서는 안 된다, 잉그리트. 네 보지를 채울 씨물의 주인은, 내가 정한다는 사실을.” 뢰스헨 공작가의 공녀 잉그리트. 세간에 알려진 것과 달리 그녀는 어릴 적 공작가에 입양된 입양아였다. 철저한 신분 세탁과 혹독한 교육으로 고귀한 공녀가 된 그녀는, 성공적으로 데뷔탕트를 마친 뒤 아버지 클라우스에 의해 혼처가 정해진다, 바로 황태자비로. 애정까지는 아니지만 제국에서 최고의 신랑감으로 꼽히는 황태자와의 혼인에 들떠 있던 잉그리트는, 한밤중에 가운 하나만을 걸치고 방으로 들어온 아버지 클라우스에게 상상도 하지 못했던 말을 듣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아버지, 설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못한 수양딸의 나신 위에 올라타, 가운을 묶고 있던 끈을 푸는 그의 몸짓이 의미하는 바를 결코 모를 수가 없었다. 아무리 기본적인 성교육만 받은 그녀라도. “그렇게 겁먹은 표정 지어 봐야 바뀌는 건 없다, 잉그리트. 이제 곧 네 보지는 이 아비가 뿌려 주는 씨물로 가득 차게 될 테니까.” “마, 말도 안 되는…….” 잉그리트가 다급하게 도리질을 쳤다. 클라우스 본인의 입으로 그녀가 황태자비가 될 거라고 말한 게 바로 오늘 낮이었다. 그런데 채 열 시간도 지나기 전에 똑같은 사람의 입에서 수양딸을 범하겠다는 소리가 나오는 이 상황을 도무지 믿을 수가 없었다. 분명히 조금 전까지만 해도 그녀는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 그사이, 진득한 입맞춤에 어느덧 도도록하게 솟아 있던 젖꼭지와 그 아래의 뽀얀 살덩이가 한꺼번에 클라우스의 입속으로 삼켜졌다. 능숙하게 움직이는 혀끝을 따라 앵두 같은 살점이 굴려지자, 잉그리트가 반사적으로 허리를 들썩였다. “아흣!” 그녀의 가슴에서 얼굴을 떼어낸 클라우스가 이번에는 한 손으로 살덩이 두 개를 모아 쥐었다. 손바닥을 스치는 유두의 감촉을 느끼며 느릿하게 가슴을 애무하던 그가 제 손길을 따라 얕은 교성을 뱉어내는 그녀를 보며 비죽, 입꼬리를 끌어 올렸다. “처음일 텐데, 반응이 제법이구나. 아니면 설마, 아비 몰래 다른 놈의 입에 젖통을 물려 본 거냐?” 감시나 다름없이 철저하게 관리하며 키워 온 까닭에 사내는커녕 다른 가문의 영애들과도 저택 밖에서는 만난 적이 없는 잉그리트였다. 다른 남자 따위 있을 리가 없다는 건 클라우스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는데도, 그가 심술궂게 이죽거렸다. 이렇게 하면 잉그리트가 겁을 먹고 빌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아니, 흑, 아니에요. 절대, 흐으, 그런 적 없…….” 클라우스의 짐작대로, 잉그리트가 황급히 고개를 내저으며 그에게 매달렸다. “말로만 하는 걸 이 아비가 어떻게 믿겠느냐?” “하, 하지만…….” “네 손으로 보지를 벌려 보여다오. 네 구멍 안에 다른 놈의 자지가 들어간 적이 없다는 걸, 아비가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작품 정보
〈새 신부가 품은 씨는〉은 사이코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354였다.